아시안게임 운영업무가 울산등 분산개최도시를
<\/P>배제한 채 이뤄지고 있어 관련 당국과
<\/P>운영요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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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축구와 럭비,탁구종목이 개최되는 울산에는
<\/P>자원봉사자와 운영요원들,그리고 취재진들을
<\/P>위한 등록센터가 없어 부산을 오가야하는
<\/P>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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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지난 월드컵때 10개 도시마다 등록센터가 개설돼 편의를 제공한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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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운영요원들은 또 인력과 물자,그리고 장비를 보급 받기위해 부산까지 가야하는 불편을
<\/P>호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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