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 체증 해소

입력 2002-09-20 00:00:00 조회수 0

추석을 하루 앞두고 막바지 귀성행렬이 이어진 가운데 오후부터 고속도로의 정체도 조금씩 풀려 지금은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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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국도로공사는 어제부터 오늘(9\/20)까지 7만여대의 귀성차량이 울산요금소를 통해 울산을 빠져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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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버스터미널과 울산역도 오전 한때 귀성객들로 혼잡을 빚기는 했지만 오후들어 평소의 모습을 되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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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가위를 하루 앞둔 떡집에는 다양한 색깔과 모양의 송편을 찾는 시민들로 붐볐고 백화점과 재래시장에는 추석선물과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종일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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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일부 기업체에는 차량을 지원해 사원들의 귀성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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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지방에서는 내일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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