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때 축제의 장으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았던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이 이번 아시안 게임때도 다채로운 문화행사 등으로 또 한번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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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다음달 26일부터 아시안게임이 폐막되는 10월 14일까지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 상설무대를 마련해 락 콘서트와 마당놀이,시민 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매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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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들 행사에는 시립예술단을 주축으로 지역 예술인들과 학생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어서 시민들과 어우러진 축제문화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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