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벌써 고향에

입력 2002-09-19 00:00:00 조회수 0

◀ANC▶

 <\/P>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 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곳곳에서 귀성행렬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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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역과 터미널은 하루종일 선물꾸러미를 든 귀성객들로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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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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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늘 오후부터 울산도 본격적인 귀성전쟁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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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서둘러 귀성길에 오르는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로로 향하는 시내 주요 도로마다 정체를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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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U▶시내 도로 뿐만 아니라 고속도로 상하행선도 오후부터 밀리는 구간이 부쩍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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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역에는 오랫만에 고향을 찾는 가족단위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하루종일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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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조성일(남구 옥동)

 <\/P>"수해 피해도 한번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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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터미널과 공항도 직장인들의 근무가 끝난 오후부터 귀성객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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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올 추석 연휴기간동안 140만명이 울산을 오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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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NT▶김용규(삼성석유화학)

 <\/P>"작년에 못갔는데 이번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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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한편 울산농수산물시장과 재래시장 그리고 백화점에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사려는 시민들로 북새통을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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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세월이 바뀌어도 그리운 가족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귀성길은 여전히 즐겁기만 합니다.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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