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등 행정청사 도난사건을 계기로 구성된 공직기강 합동감찰단은 지난 2개월동안 공직사회 전반에 대한 집중 감찰활동을 벌인 결과,모두 74건의 위법,부당행위를 적발해 시정이나 개선,주의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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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이 가운데 위법행위자 21명에 대해서는
<\/P>징계와 훈계,기관통보를 하는 등 엄중 문책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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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대대적인 공직기강 감찰을 계기로
<\/P>복무기강이 크게 나아진 것으로 자체 평가하고,
<\/P>앞으로는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공무원들의 사기진작 등에도
<\/P>힘써 나가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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