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합동단속 19개 업소 적발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9-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추석을 앞두고 백화점과 재래시장,대형유통업체 등을 대상으로

 <\/P>위조상품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19개 업소에서 500여점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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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적발된 상품은 주로 루이비똥과 프라다,겐조 등 유명브랜드를 위조한 가방이나 악세사리, 의류제품들로 대부분 보세상가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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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또 남구 삼산동 모백화점의 경우 악세사리 위조상품을 팔다 적발돼 시정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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