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자 교체로 마찰을 빚은 시립무용단원들이
<\/P>노동조합을 설립해 처우 개선과 문화예술회관 운영 개선 등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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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립무용단원 16명과 연극단원 2명 등
<\/P>시립예술단 소속 예술인 18명은 오늘(9\/19)
<\/P>오전 남구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접수시킨 뒤 노조 창립 총회를 열어 문화예술회관노조를
<\/P>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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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은 오늘 총회에서 앞으로 투명한 예술 행정과 고용안정,생활임금 보장
<\/P>등을 위해 투쟁을 벌여나가겠다고
<\/P>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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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화예술회관 노동조합은 오늘(9\/19) 오후 무용단원 30명이 추가로 가입 신청서를
<\/P>접수시켰으며, 앞으로 합창단원과 교향악단원의
<\/P>가입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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