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소매치기 소동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9-19 00:00:00 조회수 0

오늘(9\/19) 오전 8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에서 무거동으로 가는 20번 시내버스 안에서 28살

 <\/P>부 모 씨의 가방이 열리고 지갑이 없어져

 <\/P>무거1 파출소 앞에서 승객들의 소지품을 검사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P>

 <\/P>피해자 부씨는 50여명의 승객들로 복잡한

 <\/P>버스가 태화동을 지날 무렵 느낌이 이상해

 <\/P>가방을 보니 신용카드와 현금 등이 든 지갑이

 <\/P>없어졌다고 말했습니다.

 <\/P>

 <\/P>경찰은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중앙고등학교 앞

 <\/P>정류장에서 황급히 내렸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P>따라 이 남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동일범죄

 <\/P>전과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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