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0,열기 서서히 고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9-19 00:00:00 조회수 0

◀ANC▶

 <\/P>아시안게임 개막일이 이제 꼭 열흘 앞으로

 <\/P>다가왔습니다.

 <\/P>

 <\/P>우리나라 탁구 대표팀은 어제(9\/18)부터 금사냥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고 다른나라 탁구 대표팀도 조만간 울산을 찾아 적응훈련을 펼칠 예정입니다.

 <\/P>

 <\/P>조창래 기잡니다.

 <\/P> ◀END▶

 <\/P> ◀VCR▶

 <\/P>울산에서 열리는 경기 종목 가운데 가장 큰

 <\/P>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단연 탁굽니다.

 <\/P>

 <\/P>전 게임이 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데다 북한의

 <\/P>참가로 탁구에 대한 관심은 세계적으로 쏠리고

 <\/P>있습니다.

 <\/P>

 <\/P>특히 여자 탁구의 경우 세계 최강 중국에

 <\/P>북한과 한국,홍콩 등이 가세해 올림픽 보다

 <\/P>치열한 메달 경쟁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P>

 <\/P>이런 가운데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이 어제(9\/18)

 <\/P>울산을 찾아 금 사냥을 위한 본격적인 훈련에

 <\/P>들어갔습니다.

 <\/P>◀INT▶이유성 탁구 여자대표팀 감독

 <\/P>

 <\/P>여자대표팀은 세계2위의 전력을 보유한 북한을

 <\/P>꺾고 1개 이상의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P>◀INT▶현정화

 <\/P>

 <\/P>오는 23일부터 훈련 연습장이 개방됨에 따라

 <\/P>이때부터 북한을 비롯한 18개 참가팀이 속속

 <\/P>울산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P>

 <\/P>이와함께 다음달 5일 북한의 경기가 열리는

 <\/P>문수경기장도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개막일만을

 <\/P>기다리고 있고 럭비 경기가 열리는

 <\/P>공설운동장도 경기장 보수를 모두 마쳤습니다.

 <\/P>

 <\/P>또 3%대에 머물던 입장권 판매율도 5%대를

 <\/P>넘어서는 등 아시안게임에 대한 열기가 서서히

 <\/P>높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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