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린 제 10회 여왕기 전국여자 축구대회 결승에서 현대 청운중학교 축구팀이 박지영 선수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서울 오주중학교를 4 대 1으로 누르고 대회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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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청운중학교 14번 박지영 선수는 전반 14분 첫골을 터뜨린 후 전반 34분과 후반 16분 잇따라 골을 넣어 해트트릭을 기록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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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밖에 고등부 패권은 경기도의 미래정보산업 고등학교 여자축구팀에게 돌아갔으며 대학 일반부 우승은 경희대학교팀이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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