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임금 요구 크레인 고공농성

입력 2002-09-18 00:00:00 조회수 0

오늘(9\/18) 오후 4시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P>모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현장인부 42살 왕모씨 등 2명이 40미터 높이의 크레인에 올라가

 <\/P>고공농성을 벌였습니다.

 <\/P>

 <\/P>이들은 현장 인부 50여명이 2달여 동안 임금과

 <\/P>성과금 등 5천여만원을 받지 못했지만

 <\/P>건설업체는 차일피일 지급을 미루고 있다고

 <\/P>주장했습니다.

 <\/P>

 <\/P>이들은 업체측이 추석전까지 밀린 임금에 대해

 <\/P>지급하겠다는 약속을 받고 3시간 만에

 <\/P>크레인에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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