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회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에서 북한과 쿠웨이트의 축구경기가 다음달 5일 울산에서 열리는 것으로 확정된 가운데 통일응원단 모집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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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 아시안게임 울산시민 통일응원단 "아리랑" 조직위원회는 지난 16일부터 응원단 모집에 들어가 지금까지 500여명의 자율응원단을 모집했으며 오는 27일까지 모집을 계속해 모두 2천여명의 응원단을 구성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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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일응원단 아리랑은 통일한국등 통일을 상징하는 구호와 한반도기를 중심으로 한
<\/P>페이스 페인팅등 다양한 응원을 준비했으며
<\/P>오늘 오후 울산현대의 축구경기에 앞서
<\/P>문수구장 앞에서 입장객들을 상대로 응원 시연회를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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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통일응원단은 북한이 참가하는 탁구와 축구 전 경기에서 북한을 응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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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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