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진료대책 마련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9-1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추석연휴동안 응급환자들의 진료와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하기위해,

 <\/P>응급의료기관과 당국약국 등을 지정해

 <\/P>운영하기로 했습니다.

 <\/P>

 <\/P>이에따라 울산시는 보건위생과와

 <\/P>각 구,군보건소에 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P>동강병원과 울산대병원 등 9개 응급의료기관은

 <\/P>휴일없이 상시 진료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역별로 진료가 가능한 당직병원을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P>

 <\/P>이와함께 연휴기간중 200여개의 당번약국을 지정해 의약품을 팔도록 하고,휴무약국의 출입문에는 반드시 인근 당번약국의 위치를 안내하도록 해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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