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등학교 3학년에 대한 동시 평가에 대해 교사들이 거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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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전교조 소속 초등교사 15명은 오늘(9\/18) 울산시 교육청을 방문하고 다음달 15일 실시예정인 전집평가는 어린이들을 입시경쟁 예비군으로 전락시키고 교사들의 학습평가권까지 박탈하는 것이라며 즉각중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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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교사들은 또 이러한 평가로 학교 서열화와 교사평가로 이어져 공교육 황폐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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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서울시 교육청은 전집평가를 공식 반대하고 지방교육자치권을 수호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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