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인 8명과 공무원 5명이 함께 공무원의 친절, 불친절을 소재로 25분짜리 단막극을 공연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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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9\/18) 울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 공연에는 인기 탤런트 최주봉씨가 민원실장역으로 특별출연했으며 시청 민원실과 행정자치과 소속 공무원들이 실제 연극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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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공연에서는 불친절한 전화응대와 업무 중에 사적인 일로 시간을 보내는 공무원를 풍자해 웃음을 자아냈는가 하면 인감증명 발급을 위해 직접 민원인의 집을 찾아가는 공무원과 호적이 없는 민원인에게 호적을 만들어주는 공무원의 실제 사례등이 소개돼 주목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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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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