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4분기 기업 자금 사정은 나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기업 체감 경기는 국내외 경제불안 요인으로 인해 큰 폭으로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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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은행 울산본부는 3\/4분기 97에 머물렀던 기업자금사정 실사지수가 자동차 관련업등 제조업의 매출증가에 힘입어 4\/4분기에는 105로 나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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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반면 울산상공회의소가 조사한 4\/4분기 기업경기전망 실사지수는 3\/4분기 대비 101.1로
<\/P>100을 상회하고는 있지만 2\/4분기 136.8을 정점으로 급속히 둔화되고 있어 경기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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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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