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소비자상담의 80%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돼 울산등 지방 소비자들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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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소비자보호원이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소보원에 접수된 18만 4천여건의 소비자상담 가운데 81.5%가 서울등 수도권 지역에서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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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반해 울산지역 소비자상담 접수는
<\/P>전체의 0.8%인 천4백여건에 불과해 지방의 소비자 보호는 소외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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