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무단취식 입건 많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9-18 00:00:00 조회수 0

최근들어 술을 마신 뒤 돈이 없다며 난동을

 <\/P>부리다 경찰신세를 지는 사건이 잇따르고

 <\/P>있습니다.

 <\/P>

 <\/P>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9\/17) 새벽 2시쯤

 <\/P>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모단란주점에서 95만원 어치의 술과 안주를 먹은 뒤 돈이 없다며

 <\/P>행패를 부린 혐의로 울주군 언양읍 50살

 <\/P>차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P>

 <\/P>또 어제밤 10시쯤 언양읍의 모 유흥주점에서

 <\/P>양주 등 47만원 어치를 먹고 술값을 내지않고

 <\/P>노래방 기기를 파손한 혐의로 양산시 웅상읍

 <\/P>34살 이모씨가 경찰에 입건되는 등 추석을

 <\/P>앞두고 경찰에 무단취식으로 입건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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