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태풍 루사 피해와 관련해 정부가 선포한 특별재해지역에 울산도 29개 읍.면.동이 포함돼
<\/P>신속한 복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P>
<\/P>울산시는 우선 피해주민들에 대한 특별위로금
<\/P>7천여만원을 추석전에 조기 지급할 계획입니다.
<\/P>한동우 기자.
<\/P> ◀VCR▶
<\/P>태풍피해를 입어 특별재해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P>울산의 경우 모두 29개 읍,면,동에 달합니다.
<\/P>
<\/P>(C\/G)구,군별로는 중구 5개동을 비롯해 남구와 동구가 각각 3개동,북구 6개동,그리고 울주군은
<\/P>전 읍,면이 특별재해지역에 포함됐습니다.
<\/P>
<\/P>이들 지역의 태풍피해액은 58억원가량 되지만,이번 재해지역 선포로 지원기준이 대폭 상향조정되면서,전체복구비가 1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P>
<\/P> ◀INT▶이수석 국장
<\/P> (보다 신속한 복구 가능)
<\/P>
<\/P>또 피해주민들에게는 복구비 가운데 본인 부담금을 보조금으로 전환해 지원하고,
<\/P>각종 금융과 세제혜택은 물론 복구를 위한융자금 등도 신속히 지원됩니다.
<\/P>
<\/P>이와함께 이재민 등 피해주민들에 대한 특별위로금도,울산의 경우 사망자 3명에게 5천만원이 지급되는 것을 비롯해 모두 7천100만원이 책정됐습니다.
<\/P>
<\/P>(S\/U)울산시는 추석전까지 특별위로금을 피해주민들에게 모두 지급하고,상향조정된 복구비는 복구계획이 확정되는대로 조기 지급할 계획입니다.(MBC NEWS--)
<\/P> ◀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