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무용단 안무자의 파행적인 선임에 반발해 시립무용단 단원들이 활동 중단에 들어간 가운데 당장 10월로 예정된 6개 공연에 대한 저작권이 논란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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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음달 1일과 2일, 창원에서 공연될 예정인 시립무용단 처용의 북울림을 비롯해 10월로 예정된 6개 공연에 대한 안무를 전임 안무자인 최은희씨가 큰 가닥을 잡아놓은 상태지만 후임 안무자로 내정된 원필여씨는 전혀 준비가 돼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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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때문에 전임 안무자가 저작권을 이유로 공연을 하지 못하게 할 경우 처음부터 다시 준비해야 돼 공연 취소가 뒤따를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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