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택시노조 소속 3개 택시회사가
<\/P>노사합의로 택시운송수익금 전액관리제에 따른
<\/P>완전 월급제를 실시하기로 합의해 울산지역
<\/P>택시 월급제 확산에 기폭제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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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민주택시노조 연맹 울산지역 본부에 따르면 부산지방 노동위원회의 중재에 따라 중앙택시와 신동아산업,화진교통등 3개사가 완전 월급제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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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따라 중앙택시와 신동아산업 노사가 지난 2일 월급제 임금협약을 조인했으며 화진교통도 내일(9\/18) 오후 월급제 실시를 골자로 한
<\/P>임금협정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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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로써 울산지역 택시 월급제 실시회사는
<\/P>이미 지난 4월 월급제를 합의한 금강교통을 포함해 모두 4개사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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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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