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불법오락실 두군데 적발

입력 2002-09-17 00:00:00 조회수 0

울산지검 수사과는 오늘(9\/17) 규정이상의 상품권 시상금을 주는 등 불법영업을 일삼은 호텔내 오락실 두군데를 적발해

 <\/P>40살 김모씨와 39살 구모씨등 업주 2명등

 <\/P>모두 4명을 사행행위규제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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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겸찰에 따르면 이번에 적발된 태화호텔내 오락실은 최근 두달사이 빠찡꼬 오락기를 설치해 최고 50만원의 시상금을 걸어놓고

 <\/P>하루 300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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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코리아나호텔 오락실은 지난 한달간 게임기 기판을 변조하는 등의 수법으로 역시

 <\/P>30만원의 시상금을 건 뒤 하루 20만원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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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검찰은 이들 오락실과 단속 공무원과의 유착가능성을 조사하는 한편

 <\/P>조직폭력배 개입여부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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