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철도 울산구간에 대한 편입토지
<\/P>보상이 진행중인 가운데,시민종교단체들이
<\/P>천성산을 관통하는 철도노선 변경을 요구하기위해 1000인 선언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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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천성산 고속철도 관통반대 시민종교단체위원회
<\/P>집행위원장인 내원사 지율스님은 오늘(9\/17)
<\/P>기자회견을 갖고,무제치늪과 화엄늪 등 22개의 산중늪으로 덮여있는 천혜의 천성산에 철도가 건설될 경우 생태계의 급격한 파괴가 우려된다며,환경부와 건설교통부가 더늦기전에 노선변경을 적극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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