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9\/16) 울산항의 중장기
<\/P>발전을 위해 울산항을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하고 신항만 컨테이너 전용부두 시설을 확대해 줄것을 울산지방 해양수산청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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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상의는 울산항의 해상 물동량이 전국 1위 인데도 불구하고 국제 물류 산업이 부진하다며 외국인 투자기업 유치등 울산항의 활성화를 위해 울산항이 관세 자유지역으로 지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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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이를 위해 현재 2만톤급으로 계획돼 있는 신항만 컨테이너 전용부두시설을 항만 관세자유지역 지정 조건에 맞도록 3만톤급 이상으로 변경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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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1월 1일 부산항과 광양항이 관세자유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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