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7) 새벽 0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P>48살 현모씨 집에서 현씨와 부인 이모씨가
<\/P>말다툼을 벌이다 라이터 기름을 붓고 불을 지르는 바람에 현씨 부부가 각각 얼굴과 전신에 2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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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남편 현씨가 술을 마시고 귀가를 늦게 한 것이 원인이 돼 부부 싸움을 벌이다 이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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