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 특별자금을 신청하는 기업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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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은행은 울산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0억원의 추석 특별자금을 준비 했으나 지금까지 38개 중소기업에서 48억원을 신청하는데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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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지난해 67개 기업에서 99억원의 추석 자금을 신청한 것과 비교해 절반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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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남은행을 제외한 다른 은행들은 올해의 경우 중소기업을 위한 추석자금 융자 계획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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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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