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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일(9\/17)로 예정된 정몽준의원의 대선 출마 선언을 하루 앞두고 일부 현대관계사 노조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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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에 대해 정의원측은 노동계의 지나친 우려라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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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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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를 비롯한 5개 회사 노동조합이 정몽준 의원의 대선 출마에 대해 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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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의원의 출마가 현대자동차 그룹의 순수한 기업경영에 결코 도움이 될 수 없다는 것이 그 이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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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의 지명도는 단지 월드컵의 후광일뿐 4선 국회의원으로서 정치적 자질과는 거리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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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헌구(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P>"건전한 기업경영과 정치적 능력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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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이번 기자회견에는 정몽준의원이 대주주로 있는 현대중공업 노동조합은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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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13대 노동조합은 출마에 앞서 지분 정리를 요구했지만 연말 대선 때 운영될 14대 노동조합은 아직 입장을 유보하고 있는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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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정의원측은 이런 노동계의 움직임에 대해 지나친 우려라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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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박중순(정몽준의원사무국장)
<\/P>"기업에 영향 없고, 법에 따라 선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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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정몽준의원은 내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대선 출마를 선언합니다.
<\/P>정의원이 이 선언문에 노동계의 목소리를 어느 정도 담느냐에 따라 올 연말 대선에 불 역풍의 정도도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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