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자동 입출금기를 통한 자금이체 수수료를 각 은행별로 비교한 결과 신한은행이 시중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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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신한은행은 자동 입출금기로 다른 은행에 자금 이체 했을 때는 7천원을 받았으며 자기 은행으로 자금이체할 때도 3천원의 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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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대구은행과 제주은행은 6천원이고 경남은행과 우리은행,외환은행이, 5천원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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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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