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피해 불구 배 수출 늘듯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9-15 00:00:00 조회수 0

지난번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울주군

 <\/P>지역에서도 30% 정도의 배가 낙과 피해를

 <\/P>입었지만 수출은 오히려 지난해 보다 늘어날

 <\/P>것으로 전망됩니다.

 <\/P>

 <\/P>울주군은 당초 미주와 동남아 등에 천톤의

 <\/P>배를 수출할 계획이었지만 나주 등 다른지역의

 <\/P>배 주산지의 낙과율이 심해 상대적으로

 <\/P>작황이 좋은 울산지역의 배는 오히려

 <\/P>수출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수출물량을

 <\/P>2천톤으로 수정했습니다.

 <\/P>

 <\/P>울주군은 낙과율이 30%에 이르지만 수출물량이

 <\/P>전체 생산량의 10%에도 미치지 않는다며

 <\/P>태풍피해에도 불구하고 울산배 수출은 지난해

 <\/P>760톤의 기록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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