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도 창업투자회사 형태의 울산벤처 캐피털 설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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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는 지역 벤처기업 활성화를 위해 울산에도 벤처 캐피털이 필요하며 자본금 100억원 정도의 창업투자회사로 울산시가 50억원을 출자하고 나머지는 경남은행과 지역 상공인이 출자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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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일부에서는 울산은 정보와 기술 마케팅 등이 낙후돼 성공여부가 불투명하다며 캐피털 설립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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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재 전국 창업투자사는 160여개이며 이 가운데 서울에 150여개가 집중돼 있고 부산, 대구, 광주 등도 각 1개로 지방은 창업투자회사가 거의 없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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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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