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 울산출장소가 추석을
<\/P>앞두고 1차로 실시한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서 25개 업소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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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출장소에 따르면 18개 업소는 수입산을
<\/P>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다 적발돼 입건됐으며
<\/P>7개 업소는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았다가
<\/P>4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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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이번 단속에서 수입산을 국산으로 속여
<\/P>판매하다 적발된 18건 가운데는 돼지고기가
<\/P>절반이 넘는 10건으로 가장 많았고 땅콩과
<\/P>율무,마늘쫑 등이 각각 1건씩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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