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라크 공습이 임박한 가운데 울산지역 정유공장과 석유화학업체가
<\/P>유가 인상을 우려하며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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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K주식회사 울산 콤플렉스는 60일분의 석유를 비축하고 있으나 이라크 전쟁이 예측을 불허하는 만큼 장기계약 물량 확보와 원유 도입선 다변화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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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oil은 사우디 아라무크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맺은 상태여서 물량확보에는 큰 걱정이 없다고 밝혔으나 이라크 전쟁에 대한 아랍권 국가의 반응에 따라 사태가 달라질 수 있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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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석유화학업체들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채산성 하락을 우려하고 있으며 수출업체들도 수출 차질을 빚지 않을까 걱정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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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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