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차분 대북 지원 비료를 실은 선박이 오늘(9\/13) 울산항에서 첫 출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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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국양해운 소속 ‘시엔 데 멘‘ 호가 대북 지원 비료 2차분 만톤을 싣고 오는 15일 도착 예정으로 북한의 남포항을 향해 오늘 낮 12시쯤 울산항을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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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항을 통한 대북지원비료는 모두 5만톤으로 다음달 19일까지 8차례에 걸쳐 북한의 6개 항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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