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3) 오후 3시쯤 동구 방어동 울산저유소 앞 방어진 순환도로에서 경진여객 소속 42살 김모씨가 운전하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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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특히 화재 진압 때문에 순환도로 일대에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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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경찰은 브레이크 라이닝이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버스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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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화면제공:울산동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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