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초 자동차특별 소비세가 환원됐지만 자동차 내수 판매는 꾸준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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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선보인 ‘뉴베르나‘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177%가 늘어난 것을 비롯해 ‘테라칸‘과‘스타렉스‘ 등의 판매도 호조를 보여 59.2%의 신장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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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쌍용자동차와 르노 삼성 자동차도 ‘렉스턴 2003년형‘과 ‘SM3‘를 시장에 내놓기 시작하면서 천750대와 2천849대를 팔아 지난달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208.1%와 41.9% 정도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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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대우자동차는 한국델파이를 비롯한 부품업체의 납품거부로 인한 가동중단사태가 빚어지면서 65.9%의 판매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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