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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세기 울산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계획 시민 대공청회가 오늘(9\/12)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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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공청회에서는 고질적인 울산의 교통문제와 환경 문제를 해결할 다양한 방안이 제시돼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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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류호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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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조사결과 2명 가운데 한명은 로터리 혼잡과 체증 등 울산의 교통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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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절반이 넘는 시민들은 환경 오염 문제로 이사를 고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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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런 가운데 울산의 발전을 가로막는 각종 문제를 짚어보고 20년 후의 청사진을 그리기 위한 시민 대공청회가 오늘(9\/12) 시청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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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G)우선 우회도로망이 확충돼 현재
<\/P>남-북으로만 발달된 도로가 도심 체증의 원인이 되는 문제가 해결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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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와 함께 항만 배후 시설의 확충과 TSM 등 과학적인 교통 관리 기법이 도입돼 소통이 원활하고 교통안전을 최대한 보장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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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김석태(울산발전연구원)
<\/P>"삼산의 교통 조건을 개선해 문제를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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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 문제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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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환경 민원지역과 공단 지역을 중점적으로 관리해 환경 개선을 위한 투명성을 높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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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각종 환경 인프라가 부족한 울산에 첨단 환경 정보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오염 유발도시가 아닌 저감 도시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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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오늘 공청회는 문화관광 등 8개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토론이 진행됐지만 일부 분야에서는 미비점도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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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T▶이병구
<\/P>"일산유원지와 울기등대 안은 왜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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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울산의 중장기 발전방안에 대한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P>MBC NEWS 류호성입니다.◀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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