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2) 오전 9시 40분쯤 울기등대 남동방 17마일 해상에서 길이 5.6미터, 몸통둘레 3.2미터 크기의 밍크고래가 26살 김모씨가 쳐놓은 그물에 잡혔습니다.
<\/P>
<\/P>해경은 지난 10일에 가자미를 잡기위해 김씨가 그물을 쳐놓았고, 포획한 고래에 작살포나 고의로 죽인 흔적이 없는 점으로 미뤄 불법 포경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