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소식

한동우 기자 입력 2002-09-12 00:00:00 조회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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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노르웨이의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오드펠사가 다음달 중으로 대한유화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계약 체결을 마치고,탱크터미널 사업에

 <\/P>앞으로 8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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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기업 관련 소식,한동우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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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대한유화와 노르웨이 오드펠사는 지난 2월 울주군 온산지역에 자본금 4천만달러 규모의 탱크터미널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데 이어,다음달 중으로 본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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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오드펠사는 합작법인인 온산탱크터미널의

 <\/P>지분 50%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되며,오는 2천12년까지 모두 7천9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어서 외자유치에도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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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중소기업진흥공단은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외국인 전문인력을 도입할 경우

 <\/P>왕복항공료와 국내체제비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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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지원분야는 정보통신과 기계,소재,생명공학 등이며 외국인 체류기간이 6개월 미만이면 전액을,그 이상이면 한명에 720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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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울산세관은 추석을 맞아 자금사정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내일(9\/13)부터 추석연휴 전까지를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각종 지원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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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 기간동안 수출업체가 관세환급을 신청하면

 <\/P>당일에 바로 지급 받을 수 있습니다.

 <\/P>--------------------------------------------SK그룹은 중국 현지에서 근무하고있는 중국인 직원들을 대상으로,한국의 경제발전상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실시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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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이에따라 1차로 중국 SK직원 30명이 오늘(9\/12)

 <\/P>SK울산 콤플랙스를 방문해 공장 시설을 둘러볼 예정입니다.(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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