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무너져 안양에 완패

입력 2002-09-12 00:00:00 조회수 0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9\/11)밤

 <\/P>안양과의 원정경기에서 수비조직력이 급격히

 <\/P>무너지면서 0대 3으로 완패했습니다.

 <\/P>

 <\/P>울산은 파울링뇨와 알리송,이길용이 안양문전을

 <\/P>위협했지만 골을 뽑지 못한 채 오히려 안양의

 <\/P>정교한 패스와 공격에 번번히 수비가 뚫리면서

 <\/P>마르코와 뚜따,김성재에게 전후반 3골을

 <\/P>내리 허용해 완패했습니다.

 <\/P>

 <\/P>울산은 후반 초반 알리송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김현석이 실축해 추격할 수 있는 기회마저

 <\/P>살리지 못해 선두권추격은 어렵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