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11) 울산 서부구장과 미포구장등지에서
<\/P>개막한 제 10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P>첫날 경기에서 현대청운중학교가 첫승을 올렸습니다.
<\/P>
<\/P>청운중은 조별예선 첫경기 서울 오주중학교와의
<\/P>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해 8강 진출에 유리한
<\/P>고지를 점했습니다.
<\/P>
<\/P>현대 청운고는 우승후보 강일여고와 득점없이
<\/P>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대4로 아깝게 패했습니다.
<\/P>
<\/P>중고교,대학일반 34개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P>오는 18일까지 미포와 서부,농소,과학대학,
<\/P>문수보조구장등 5개 구장에서 계속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