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생들의 유행성 결막염 환자 수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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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일이후 각급 학교의 눈병 환자 수는 총 2만7천여명에 이르고 있으나 6천3백명이 이미 완치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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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지난 주말 19개교에 달했던 휴업학교 수도 오늘까지 6개교로 감소한데 이어 내일(9\/11)까지 휴교하는 학교는 단 2개교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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