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생산되는 호접난이 오늘(9\/10) 오전 울산공항을 통해 올들어 처음으로 미국에 수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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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농소난 영농조합은 첫 수출물량이 3만포기로 모두 9천만원 상당이며, 올해 미국 현지에 최고 20만포기까지 추가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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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편, 난수출을 돕고 있는 북구청과 농협은 농가의 수출실적에 따라 포장비와 물류비 등 수출촉진자금을 지원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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