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중구 조직책 선정 작업이
<\/P>상당기간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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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나라당 권기술 울산시 지부장은
<\/P>오늘(9\/9) 중앙당에서 조직강화 특별위원회를 열어 공석중인 울산 중구 지구당의 조직책 선정에 대해 논의했지만 구체적인 결론을
<\/P>내리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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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러나 권 의원은 3-4명 정도로 후보가 압축됐으며 이들 후보를 상대로 2차 심사를 거쳐 다음주까지는 당무회의와 최고위원회의
<\/P>정식 안건으로 상정해 조직책을 결정할 줄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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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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