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8년까지 프로축구 울산 현대에서
<\/P>활약했던 월드컵 스타 유상철이 오늘(9\/9) 오전
<\/P>울산에 와 현대구단의 배려로 서부구장에 캠프를 차린 뒤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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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최근 일본 가시와 레이솔에서 은퇴한 뒤
<\/P>유럽 빅리그 무대를 노크중인 유상철은 연말까지 울산에 머물면서 다시 유럽진출을 모색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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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상철이 도착한 울산공항은 기다리고 있던 팬들이 사인공세를 펼쳤으며 유상철 선수는
<\/P>부산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컨디션 조절에
<\/P>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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