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우체국은 추석을 맞아
<\/P>소포와 우편물 등이 폭주할 것으로 보고
<\/P>오는 9일부터 22일까지를
<\/P>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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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체국은 아르바이트와 자원봉사 요원을
<\/P>추가로 배치하고 배달 차량을 늘려
<\/P>늘어난 우편수요에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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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또 추석 연휴기간 우편물 접수는 받지않고
<\/P>연휴 첫날인 20일은 정상적으로 배달하고 추석과 그 다음날은 휴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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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체국측은 추석연휴때
<\/P>선물을 소포로 발송할 때는 견고하게 포장해 조기에 발송하고 시한성 우편물은 사전에, 기일이 촉박할 때에는 `빠른우편‘ 제도를 이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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