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컨테이너 처리물량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02-09-09 00:00:00 조회수 0

지난 92년 울산항에 컨테이너 선박이

 <\/P>첫 취항한 이후 10년만에

 <\/P>컨테이너 처리물량이 12배,취항선사는 5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P>울산항이 상업항으로 발돋움할 계기를

 <\/P>마련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P>

 <\/P>울산지방 해양수산청에 따르면

 <\/P>고려해운과 부산상선이 지난 92년 8월

 <\/P>울산항에 첫 정기항로를 개설한 이후

 <\/P>93년 만 9천 TEU에 불과하던

 <\/P>컨테이너 처리물량이 지난해 25만 8천TEU로

 <\/P>12.6배 증가했습니다.

 <\/P>

 <\/P>또 항로개설 당시 2개 선사 주 5항차에 그쳤던 컨수송 현황이 만 10년만에

 <\/P>11개 선사에서 9개국,44개항에 주 37항차의

 <\/P>수송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P>

 <\/P>울산 해양청은 울산항에 컨테이너 선박이 취항하면서 종전 공업항에 국한됐던

 <\/P>울산항이 상업항으로 확대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해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