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일반 시내전화의 통화료 부과단위가 현행 3분에서 10초로 바뀔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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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T는 최근 휴대폰에 밀려 매년 15%씩
<\/P>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시내전화 통화량을 늘리기 위해 10초 단위로 요금을
<\/P>부과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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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시내 전화비가 3분당 계산되면서
<\/P>휴대폰 요금보다 비싼 것으로 잘못 비춰져 이용자들이 일반전화를 가까이 두고도
<\/P>휴대폰을 사용하는 경향이 많기 때문이라고
<\/P>KT측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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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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