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P>울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중국 진출을 돕기위해,처음으로 중국 현지에 사무소
<\/P>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P>
<\/P>중동과 유럽지역에도 시장개척과 투자유치 사절단을 잇따라 파견하는 등 지역업체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P> ◀VCR▶
<\/P>거대시장인 중국진출을 노리는 지역기업들의 교두보 마련을 위해,울산시가 중국 현지사무소 개설을 본격 추진하고 있습니다.
<\/P>
<\/P>현재 거론되고 있는 유력한 후보지는 북경과 상해 등 대도시와,울산시의 자매도시인 장춘, 그리고 우호도시인 연대시 등입니다.
<\/P>
<\/P>울산시는 사전조사 등의 준비작업을 거쳐 설치장소를 결정한 뒤,이르면 오는 11월중에
<\/P>사무소를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P>
<\/P> ◀INT▶허언욱 경제통상국장
<\/P>
<\/P>(S\/U)이와함께 울산시는 최근 자동차 부품과
<\/P>중고 장비산업의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있는
<\/P>중동지역에도 다음달중으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할 계획입니다.
<\/P>
<\/P>모두 15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시장개척단의 방문지는 요르단과 이집트,사우디아라비아
<\/P>등 중동 3개국으로,지역 중소기업들의
<\/P>중동진출 교두보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수
<\/P>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P>
<\/P>울산시는 이와함께 다음달 유럽지역에 투자유치 합동사절단을 파견해,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갖기로 하는 등 외국인 투자유치에도 주력할 계획입니다.
<\/P>(MBC NEWS--)
<\/P>
<\/P> ◀END▶
<\/P>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