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도 수해 여파로 ‘울상‘

조창래 기자 입력 2002-09-08 00:00:00 조회수 0

짧은 추석 연휴와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P>추석 대목을 앞둔 여행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P>

 <\/P>여행업계에 따르면

 <\/P>올 추석 연휴기간 동안

 <\/P>휴양지가 많은 강원 지역의 9개 호텔과

 <\/P>25개 콘도의 경우 평균 예약률이

 <\/P>지난해 추석 연휴에 비해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P>

 <\/P>또 짧은 연휴 탓에 해외 여행을

 <\/P>문의하는 고객도 거의 없다시피 해

 <\/P>여행업계는 이번 추석에는 특수를 누리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P>

 <\/P>그렇지만 여행사 관계자는

 <\/P>짧은 추석 연휴보다오히려 개천절 징검다리 연휴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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