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가
<\/P>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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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울산시 소방본부가 지난 8월중 화재발생
<\/P>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69건의 화재가 발생해
<\/P>사망 2명을 포함해 8천 350만원의 재산 피해가
<\/P>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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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발생건수와
<\/P>재산피해가 각각 26%와 84%나 줄어든
<\/P>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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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원인별로 보면 누전에 의한 화재가 27건으로 가장 많았고 담배 5건,불티 3건,방화 2건등의
<\/P>순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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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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